자기사랑 (로렌스 크레인 지음) 사랑은 해답입니다. 사랑은 치유입니다. 사랑은 변화를 가져옵니다. 사랑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낫게 합니다. 어떤 병이든 누구든 사랑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견고합니다. 사랑은 힘입니다. 사랑은 해결 방법입니다. 사랑은 대답입니다. 당신을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이 세상은 당신 것이 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면 가장 좋은 에너지 속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인간으로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괜찮아TV 지기]
당신에게 있어 가장 가깝고 친한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내 마음속에 사랑할 수 있는 여유가 점점 더 많이 생겨납니다. 당신은 최고의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나는 최고로 멋진 경험들을 향해 마음을 열어 둡니다. 자신이 완벽해지길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이순간부터 자신을 사랑해 주세요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허락하는 것입니다. 루이스 헤이의 " 나를 치유하는 생각" [괜찮아TV 지기]
존경하는 정도일보 임직원 및 독자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 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행복한 일상을 통한 만사형통의 기쁨이 가정과 사업장에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올 해 상반기에는 3월 대통령 선거와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 국민들의 지혜로운 선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반드시 투표를 통해 국가와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 하시기를 바랍니다. 임직원 여러분! 저는 2022년 한 해의 표어로 자강불식 승풍파랑(自强不息 乘風破浪)으로 정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스스로 마음을 굳세게 다지며 쉬지 않고 노력하는 자강불식의 임인년 한 해를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러한 여러분들의 노력이 본보 정도일보가 바람을 타고 파도를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의 원동력이 되어 줄 것입니다. 특히 학문이란 마치 물을 거술러 배를 젖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이는 배움을 통해 진일보 하지 않으면 퇴보를 면치 못한다는 말입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이 삶의 현장에서 취재원들과 함께 어울리며 듣고 보며 헤아리는 모든 사회 현상들이 바로 배움의 터전입니다. 마음의 창을 열고 그 현상들을 통해 양질의 기사를 생산하는 임직원 여러분 되시기를 응원
※정도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자작시 포함)와 짧은 감상평을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보도를 하겠습니다. 시인의 등단 여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편집국 송년의 시 -정연복 아침 햇살에 피어났다가 저녁 어스름에 지는 한송이 꽃같은 하루하루 올 한해도 바람같이 강물같이 삼백예순다섯 개의 오늘이 흘러갔다 아쉽지만 슬퍼하지는 말라 세월의 꽃도 피고 지고 또 다시 피느니 오늘 밤이 지나고 나면 너와 나의 머리맡에 싱그러운 새해 첫날이 와 있으려니 ※ 신축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정도일보 임직원 및 독자 여러분께 희망과 사랑, 그리고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모두들 올 한 해도 잘 버티셨습니다. 부디 코로나 역병을 잘 이겨내시고, 2022 임인년 새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박민규 독자
[편집국] 김구영 칼럼 위원(국민의 힘 중앙위 교통분과위원장)을 본인의 뜻에 따라 2021년 12월 9일부로 해촉합니다. 2021년 12월 9일 정도일보 발행인 겸 대표이사 우병순
[독자 투고] 입동인 어제 7일 오후 수원 문화의 전당 인근 현중공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붉게 물든 나무잎과 길가에 수북히 쌓인 낙엽을 바라보며 어쩌면 붉은 색이야 말로 인내의 색깔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진 바람과 비 등을 견대 낸 붉은 잎들과 대조적으로 길가에 쌓여 있는 알록달록한 낙엽들... 어쩌면 이 모든 것이 어울려 빚어내는 풍경이 진정한 늦가을 정취가 아닐런지요. 어쩐지 올해부터 저의 입동과 겨울은 붉은 색, 그리고 인내라는 단어로 기억될 듯 합니다/서유라 독자
※정도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자작시 포함)와 짧은 감상평을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보도를 하겠습니다. 시인의 등단 여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편집국 꿈과 근심 - 한용운 밤 근심이 하 길기에 꿈도 길 줄 알았더니 님을 보러 가는 길에 반도 못가서 깨었구나 새벽 꿈이 하 짧기에 근심도 짧은 줄 알았더니 근심에서 근심으로 끝 간 데를 모르겠다 만일 님에게도 꿈과 근심이 있거든 차라리 근심이 꿈되고 꿈이 근심되어라 ※ 지금 이 현실이 꿈이길 바란 적도 있고, 너무 행복해 꿈에서 깨어나지 않기를 바란 적도 있으실 겁니다. 세월에 익숙해지면서 이 세상살이가 한바탕 꿈이구나 싶어집니다. 근심걱정 버리고 즐거운 마음만 가지고 살아가시길 바래 봅니다. 오늘 아침 날씨가 더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챙겨 입으세요/박민규 독자
[정도일보 사설]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 때 추진한 대장동 개발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에선 '화천대유'라는 특정업체에 막대한 이익을 안겨준 배후가 있을 것이라며 연일 이재명 지사 쪽에 맹공을 퍼붓고 있다. 특히 화천대유 지분 100%를 보유한 김모씨와 개인투자자들이 거액의 배당수익을 챙긴 점, 사업자 선정이 공모 마감 하루 만에 결정된 점은 화천대유 쪽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다. 의혹 ① 이익 배분 구조의 모순 실제로 1% 남짓한 지분을 갖고 5,000만 원을 출자한 화천대유와 6% 지분으로 3억 원을 출자한 SK증권이 지금까지 배당받은 금액은 577억 원과 3,463억 원에 달한다. SK증권 지분은 화천대유 및 화천대유 대주주 김씨의 가족과 지인 등 7명으로 구성된 특정금전신탁(고객이 직접 자산 운용 방법을 지정하는 신탁상품) 형태로 돼 있다. 결국 화천대유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소수의 사람이 대장동 개발사업을 통해 4,040억 원의 막대한 배당수익을 거두게 된 셈이다.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민간사업자가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가도록 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행위가 배임에 해당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정도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자작시 포함)와 짧은 감상평을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보도를 하겠습니다. 시인의 등단 여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편집국 청춘 - 황경신 내 잔에 넘쳐 흐르던 시간은 언제나 절망과 비례했지 거짓과 쉽게 사랑에 빠지고 마음은 늘 시퍼렇게 날이 서 있었어 이제 겨우 내 모습이 바로 보이는데 너는 웃으며 안녕이라고 말한다 가려거든 인사도 말고 가야지 잡는다고 잡힐 것도 아니면서 슬픔으로 가득 찬 이름이라 해도 세월은 너를 추억하고 경배하리니 너는 또 어디로 흘러가서 누구의 눈을 멀게 할 것인가 ※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책을 보면,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더딘 것을 염려하지말고, 멈출 것을 염려하라!'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이제 환갑의 나이이니 청춘이라고 하기엔 조금(?) 늦은 듯 하지만, 멈추지 않고 전진한다면 이 세상 떠나기 전에 무언가 하나는 이룰 수 있겠지요. 가을장마가 지루한 아침이지만 오늘도 나아가렵니다. 아직은 청춘이니까요/박민규 독자
60대 중반의 어느 지지자분께서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분 말씀의 요지는 지금 국민의힘에서 10명 이상의 대선출마자가 나올 것 같은데 어찌해서 군출신은 한명도 없는가, 후보들은 문재인정권의 안보허물기에 대해 제대로 된 비판하나 없이 인기몰이만 하고있다, 역대 군사정권 시절이 오히려 나라가 잘 돌아갔다, 군인들이 그래도 제일 깨끗하다 하시면서 저에게 대선출마를 요구하시며 후보등록금을 들고 오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등록금까지 들고 오신분은 처음이라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잘 말씀 드려서 보내드리는 저의 마음은 감사함과 미안함, 착잡함 뿐이었습니다. 제가 초중고 대학을 다닌 60~70년대는 참 배고프고 힘든 시절이었죠. 그러나 박정희대통령은 그 어려운 시절에도 한일협정으로 얻은 돈, 월남파병으로 들여온 돈, 파독 간호사 및 광부들이 벌어온 돈,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벌어온 돈 등을 미래를 위해 투자했습니다. 포항제철을 세우고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원전을 세우면서 자주국방을 추진했습니다. 어쩌면 그 돈은 지금의 코로나 재난지원금처럼 전국민에게 나눠주고 밀가루나 먹을 것을 사서 배고픔을 채우도록 하는게 일반적인 정치인의 도리였을지도
[사령] 윤진한 정치부 부장(대우, 화성시 주재) 윤진한 경제부 차장을 2021년 7월 22일부로 정치부 부장(대우) 겸 화성시 지역주재 기자로 인사발령합니다. 令 2021년 7월 22일
[교육 칼럼]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던 날, 앞으로 키와 몸이 더 자랄 것을 대비해서 내 몸집보다 한 치수 큰 사이즈의 교복을 입고 입학식에 참석한 나는 내가 스스로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모른다. 검정 플래어 스커트에 풀 먹여 빳빳하게 다린 하얀 카라를 단정히 하고 교문에 들어설 때,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이제 나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전통이 있는 원주여자중학교의 교복을 입은 의젓한 여학생이라는 사실이 가슴 뛰게 좋았다. 그렇게 중학교에 입학 하던 날 처음 교복을 입고 설레었던 기억은 지금까지도 잊지 못할 오래된 추억이다. 어떤 학교든 그 학교의 전통과 교육철학을 나타내주는 것은 교복이 으뜸이라 할 수 있다. 민족사관고등학교의 생활한복 스타일의 교복이 가장 대표적인 예이다. 이처럼 교복은 소속감과 학생으로서의 정체성을 나타내주고 있다. 그래서 교복은 학교마다 모양과 종류가 천차만별이지만 어떤 학교든 교복의 공통적인 장점이 있다. 바로 매일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하지만 단점도 있어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1983년부터 교복 자율화가 시행되었고 지금은 학교장 재량에 따라 사복을 입어도 되는
[편집국에서] 김경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에서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 중이다. 수 많은 자작시로 장애인들의 삶은 그렸으며, 특히 성인들 마음속 동심을 잘 끄집어 내는 서정시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정도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자작시 포함)와 짧은 감상평을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보도를 하겠습니다. 시인의 등단 여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편집국 생신 반석 김경원 내가 존경하는 분이 생신을 맞이하셨네 내가 그분을 존경한다는 걸 어떻게 표현하지? 이렇게 말할까 저렇게 말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생신 축하드립니다 저도 당신을 닮은 삶을 따라 살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태어날때 뇌병변을 갖고 태어나 현재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를 하는 조카가 작년 요맘때 제 환갑 생일에 맞춰 즉흥적으로 선물한 시입니다. 너무 감동적인 날이었습니다. 부족한 삼촌의 삶을 닮겠다는... 부족한 삼촌을 존경한다는 그 마음이 고스란히 아직도 내 가슴에 담겨져있습니다. "다시 또 고맙다 반석 김경원,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오늘도 잘버티며 살아 남으마. 우리 열심히 살자. 사랑한다 조카야!"/박민규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