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4장은 모세가 출애굽의 지도자로 소명받는 장면이다. 처음 모세는 거듭 거절하지만, 하나님께서 크신 능력을 보여주시고, 형 아론을 대언자로 삼아 주시자, 소명을 받고 애굽으로 귀환한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부르시다]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
출애굽기 2장에서는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핍박받던 시절, 나일 강에서 건져진 한 히브리 사내 아이가 바로 공주의 양자로 입양된 모세 이야기이다. 장성한 모세는 혈기로 한 애굽인을 죽인 후 미디안 땅으로 도피하여 40년을 보낸다. [모세가 태어나다] 1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7 그의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이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하리이까 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하매 그 소녀가 가서 그 아기의 어머니를 불러오니 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
출애굽기는 주전 1446~1406년경 하나님께 선택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된 사건을 모세가 기록했다.이스라엘 민족이 하나의 국가로서 차츰 정비되고 발전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1장에서는 야곱 일행이 애굽으로 이주한 지 대략 350년이 흐른 때(주전 1527년경), 애굽 땅에서 이스라엘은 크게 번성한다. 하지만 이에 위협을 느낀 애굽 왕은 가혹한 탄압 정책을 펼친다. [이스라엘 자손이 학대를 받다] 1 야곱과 함께 각각 자기 가족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2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3 잇사갈과 스불론과 베냐민과 4 단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요 5 야곱의 허리에서 나온 사람이 모두 칠십이요 요셉은 애굽에 있었더라 6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의 사람은 다 죽었고 7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9 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10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창세기 50장에서 요셉은 부친 야곱의 유언을 따라 선영 가나안 땅의 막벨라 굴에 야곱을 장사한다. 이후 요셉은 다시금 형들과 용서와 위로의 자리를 갖는다. 세월이 흘러 요셉도 110세를 일기로 임종을 맞는다. 1 요셉이 그의 아버지 얼굴에 구푸려 울며 입맞추고 2 그 수종 드는 의원에게 명하여 아버지의 몸을 향으로 처리하게 하매 의원이 이스라엘에게 그대로 하되 3 사십 일이 걸렸으니 향으로 처리하는 데는 이 날수가 걸림이며 애굽 사람들은 칠십 일 동안 그를 위하여 곡하였더라 4 ○곡하는 기한이 지나매 요셉이 바로의 궁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원하건대 바로의 귀에 아뢰기를 5 우리 아버지가 나로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내가 죽거든 가나안 땅에 내가 파 놓은 묘실에 나를 장사하라 하였나니 나로 올라가서 아버지를 장사하게 하소서 내가 다시 오리이다 하라 하였더니 6 바로가 이르되 그가 네게 시킨 맹세대로 올라가서 네 아버지를 장사하라 7 요셉이 자기 아버지를 장사하러 올라가니 바로의 모든 신하와 바로 궁의 원로들과 애굽 땅의 모든 원로와 8 요셉의 온 집과 그의 형제들과 그의 아버지의 집이 그와 함께 올라가고 그들의 어린 아이들과 양 떼와 소
창세기 49장에서 야곱은 열두 아들들에게 각각의 분량대로 축복의 예언을 베푼다. 이후 야곱은 가나안 땅의 선영에 장사해 줄 것을 부탁하면서, 147세를 일기로 파란만장한 생을 마감한다. [야곱의 유언과 죽음] 1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2 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3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내 능력이요 내 기력의 시작이라 위풍이 월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다마는 4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하지 못하리니 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랐었도다 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7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
창세기 48장에서 죽음을 앞둔 야곱은 병문안 온 요셉에게 벧엘 언약에 근거한 하나님의 언약을 전수한다. 이후 요셉의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양자로 입양하면서 안수하고 축복한다. [야곱이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축복하다] 1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요셉에게 말하기를 네 아버지가 병들었다 하므로 그가 곧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함께 이르니 2 어떤 사람이 야곱에게 말하되 네 아들 요셉이 네게 왔다 하매 이스라엘이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아 3 요셉에게 이르되 이전에 가나안 땅 루스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사 복을 주시며 4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게서 많은 백성이 나게 하고 내가 이 땅을 네 후손에게 주어 영원한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5 내가 애굽으로 와서 네게 이르기 전에 애굽에서 네가 낳은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 것이라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 것이 될 것이요 6 이들 후의 네 소생은 네 것이 될 것이며 그들의 유산은 그들의 형의 이름으로 함께 받으리라 7 내게 대하여는 내가 이전에 밧단에서 올 때에 라헬이 나를 따르는 도중 가나안 땅에서 죽었는데 그 곳은 에브랏까지 길이 아직도 먼 곳이라 내가 거기
창세기 47장 1 요셉이 바로에게 가서 고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와 내 형들과 그들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가나안 땅에서 와서 고센 땅에 있나이다 하고 2 그의 형들 중 다섯 명을 택하여 바로에게 보이니 3 바로가 요셉의 형들에게 묻되 너희 생업이 무엇이냐 그들이 바로에게 대답하되 종들은 목자이온데 우리와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고 4 그들이 또 바로에게 고하되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하여 종들의 양 떼를 칠 곳이 없기로 종들이 이 곳에 거류하고자 왔사오니 원하건대 종들로 고센 땅에 살게 하소서 5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와 형들이 네게 왔은즉 6 애굽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땅의 좋은 곳에 네 아버지와 네 형들이 거주하게 하되 그들이 고센 땅에 거주하고 그들 중에 능력 있는 자가 있거든 그들로 내 가축을 관리하게 하라 7 요셉이 자기 아버지 야곱을 인도하여 바로 앞에 서게 하니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매 8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나이가 얼마냐 9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10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
창세기 46장 [야곱 가족이 애굽으로 내려가다] 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5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날새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바로가 그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에 자기들의 아버지 야곱과 자기들의 처자들을 태우고 6 그들의 가축과 가나안 땅에서 얻은 재물을 이끌었으며 야곱과 그의 자손들이 다함께 애굽으로 갔더라 7 이와 같이 야곱이 그 아들들과 손자들과 딸들과 손녀들 곧 그의 모든 자손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8 ○애굽으로 내려간 이스라엘 가족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야곱과 그의 아들들 곧 야곱의 맏아들 르우벤과 9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요 10 시므온의 아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창세기 45~47장에서 요셉은 형들의 형제애를 확인하고 마침내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상봉의 눈물 속에 형들을 용서한다. 이어 가나안 땅의 부친 야곱을 애굽으로 초대하고, 야곱은 일행을 모두 이끌고 애굽으로 내려와 고센 땅에 정착한다. [요셉이 형제들에게 자기를 밝히다] 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2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3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기적의 상상치유 (이송미 지음) 뇌종양으로 6개월 시한부 진단을 받은 9살 소년 갤럿은 암세포의 전쟁을 마치 우주전쟁으로 하는 게임을 하듯이 생생하게 시각화하고 구체화하였으며, 유방암을 이겨낸 30대 엘렌은 어린 시절 자신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어머니를 진정으로 용서하고 자신을 안아주고 건강해진 자신의 모습을 매일 구체적으로 상상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시작하였고, ‘2차 미분화 세포암’이라는 완치율 1% 미만이라는 특이한 암을 2달 만에 이겨낸 밥의 말은 건강심리학을 한마디로 정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병에 대한 나의 책임, 치유에 대한 나의 책임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우리 모두의 내면에 존재하는 힘을 이용하는 법을 배워서 더없이 기쁘다.” 긍정적 상상과 이미지화와 진정한 용서는 우리가 가진 능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입니다.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는 바로 두려움과 절망감이며 자신과 타인을 증오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사랑의 빛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감싸고 위로하고 비추어줄 때, 몸과 마음은 원래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하게 되며, 그 위대한 치유의 힘을 가진 사랑의 빛은 사랑 자체인 우리 자신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바로 명의이며 치유자입니다.
※정도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시(자작시 포함)와 짧은 감상평을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보도를 하겠습니다. 시인의 등단 여부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편집국 봉선화 모종 -박금례 비가 오면 세계문화유산 화성 둘레길에 봉선화 모종을 해야지 부처님이 주신 마음 잘 간직하고 있다가 창 밖의 비소리 반가와라 핸드카에 잔득 실은 봉선화 외국 품종이라 꽃송이가 장미꽃 같아서 꽃 피면 지켜보는 관광객들 표정도 활짝 피어날테지 비오던 어린 시절, 들깨 모종을 하던 할머니 모습이 정겹게 지나가네 우산을 받쳐 줄 사람 없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흠뻑 비를 맞으며 봉선화를 심었더니 오메 온 몸에 봉선화 물들었네 ※평소 이웃들을 위해 베풀기를 즐겨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의 지난 과거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누구인들 과거의 슬픈 기억이 없을까만, 그런 과거의 슬픔이나 회한마저 온전히 품에 안은 사람들이 이윽고 시선을 주변으로 돌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금례 관장님은 지인들에게 선행 베풀기를 즐거워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관심과 사랑을 베풀면서 즐거워하는 소녀적 감성이 두드러지는 분이죠. 수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한기호 칼럼] 사람은 누구나 나름대로 애환을 안고 산다. 지난 날을 되돌아 보면 참으로 어려웠던 일, 흐믓했던 일, 그리고 아쉽고 후회스런 일들이 뒤섞여 생각이 멈출 때가 많은 것이 우리네 삶들이다. 자기 방식대로 산다고 살아 왔지만, 부끄럼 없이 당당할 수만도 없는 것이 인생살이인것 같다. 내 의지와는 상관 없이 세상에 휘 말릴 때가 있고, 위기의식에 휩싸여 헤멜 때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럴 때마다 우리들은 잘도 헤쳐 나왔다. 그것은 너무 지나치게 움추려 드는 것은 살아 가는데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었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위기는 다양한 형태로 찾아온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라는 질병이 휩쓸고 지나갈 무렵 다른 질병이 또 온다고 하고, 그로인해 움추려든 경제가 고물가 저성장으로 살아가는데 멍에가 되고 있다. 질병으로 시달린데다가 이제는 살림살이 문제로 시달리게 하고 있다. 이렇게 외면할수 없는 위기를 맞이하여, 이제 또 마음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되게 생겼다. 그리고 변화의 시기를 넘기는 지혜는 그속에 빠져서 미치는수 밖에 없다. 말하자면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과 상통하는 것이다. 우리들은 무언가에 푹 빠져서 그 일에만 집중하는
우울증, 대인기피증, 틱장애 청년의 독서 치유여행 (자신의 아픔과 누군가의 상처 치유를 위하여 용기를 내어준 민수를 응원합니다.) “민수야! 용기 내어주어 고마워! 넌 너의 멋진 꿈을 이루어내고 말거야! 그 길에서 만나는 고통을 함께 이겨내 보자! 파이팅!” 강지윤 박사님의 책. ‘내가 정말 미치도록 싫어질 때’ 중에서 소심하고 자신을 껍데기로 여기는 민정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집착하고 분노를 표출하는 서진이, 맨날 차이는 연애를 하는 지영이 그리고 완벽주의자 부모밑에서 못난이로 살아가는 수정이야기입니다. 인정을 받지 모하고 애정결핍이 만들어 내는 우리 아이들의 아픈 삶을 함께 느껴보시고 그 해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우울증, 무기력, 불안장애의 상처를 가진 모든 영혼을 응원하며 기도드립니다. #우울, #상처치유, #강지윤, #독서치유, #책읽어주는청년
◆인간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치게 의기소침하지 마라. -소크라테스 ◆인격은 그 사람의 운명이다. -헤라클레이토스 ◆모욕 당하는 방법은 그것에 굴복하는 것이다. 사람은 요구하는 만큼만 존중을 받게 된다. -윌리엄 해즐릿 ※비 내리는 아침입니다. 술을 즐겨 마셨던 지난 날에는 막걸리와 파전이 생각나는 아침이지요. 하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술을 멀리하면서, 지금은 무알콜 맥주와 파전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 맞는 듯 합니다. 오늘은 회사 동료의 생일 축하 점심 약속이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식사 자리는 언제나 웃음꽃이 활짝 피지요. 그 웃음꽃이 평생 시들지 않도록 서로간 노력해야 겠구나 생각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고, 많이 기쁜 독자님들의 일상을 응원합니다/편집국장
◆돈에 대한 탐욕이 만악의 근원이라 한다. 돈의 결핍도 마찬가지다. -사무엘 버틀러 ◆돈이면 무엇이든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돈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사람으로 볼 수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신이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다면, 그가 돈을 어떤 사람에게 주는지 살펴보라. -도로시 파커 ※오늘은 돈에 대한 명언을 살펴 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돈에 대해서는 뭐라 말 할 처지도 환경도 아니라서 입을 다물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처럼 아무 생각이 없는 날, 일부러 돈에 대한 명언을 찾았는지도 모릅니다. 돈을 사용하는데 아무 구애를 받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기는 합니다/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