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月의 詩人/박선정] 정년 퇴직 후 등단, 주옥 같은 서정시 쏟아내는 '서정 시인'

"등단 이후 갈수록 시쓰기가 어렵고 힘든 길임을 절실히 깨닫고 있는 중"
시 창작은 과정이 어려운 만큼 성취감도 큰 소중한 작업이자 기쁜 일
코로나19로 힘겨운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는 시 쓰겠다

2021.02.01 11: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