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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열 전 경기도의회 의장, 민선9기 첫 대변인 물망에 올라 도민들 기대감 증폭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정기열 전 경기도의회 의장이 여야를 막론한 폭넓은 대인관계 등을 강점으로 민선9기 추미애 경기도정을 이끌 첫 대변인으로 물망에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정 전 의장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시절 부대변인, 민선 9기 경기준비위원회 도정자문단 부단장 등으로 추미애 후보 당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왔으며, 추 지사의 도정 철학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민주당의 정치 철학을 누구보다도 잘 계승하고 있는 인물로서 정치 협상력과 도민 소통 능력, 높은 행정 이해도와 현장 감각 등을 두루 갖춘 인물로 지금까지도 경기도 지역 정가에 회자되고 있는 인물이다.

 

무엇보다 44세의 젊은 나이로 경기도의원 3선 이후 최연소 경기도의회 의장에 선출될 정도로 정치력과 정무 감각, 협상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여야를 아우르는 협치와 안정적인 의회 운영 경륜 등으로 대변인이 되면 누구보다 탁월한 능력을 펼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