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감학원’ 홀로 떠맡았던 경기도, 정부와 함께 피해자 곁 지킨다

김동연 “피해자들의 신속한 권리 구제로 이어질 것 기대” 피해자 지원사업, 특별법 제정 촉구 이어간다

2025.08.07 06: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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