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나서

  • 등록 2025.03.21 1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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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인근 점검 및 유해약물 판매 금지 홍보

 

(정도일보) 천안시는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서북·동남경찰서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신부초등학교와 성성초등학교 인근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술·담배(전자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유해약물 판매 금지를 홍보하고, 불건전 전화서비스 광고 등 성매매 알선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했다.

 

홍승종 과장은 “학교 주변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인복 zizon0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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