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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좋은 곳!" 평택 JH타워 지식산업센터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최근 국내 부동산 시장이 굉장히 빠르고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기존 틀을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데, 그중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업종 분야가 지식산업센터이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 듯 대규모 개발지역인 평택시에도 최첨단 지식산업센터가 폭발적 주변 개발에 호응하고 있다. 

 

특히 평택은 삼성전자 캠퍼스, 브레인시티가 떠오를 정도로 지식산업센터의 입지가 좋은 곳이다. 평택에 위치한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만 해도 10개이며, 물류 이동도 편하고 전국의 큰 고속도로들은 모두 지날 정도로 교통의 요지라고 볼 수 있다.

 

이번에 들어서는 평택 모곡동 JH타워는 평택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지면적 3000여 평, 연면적 21,000여 평,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로 주차 대수가 법정 136대의 약 4배에 달하는 542대이다. 총 376호실로, 창고 16호실, 사무형 160호실, 제조형 200호실, 그리고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2층, 그리고 9층에 배정됐으며, 오피스는 9~12층, 제주와 물류, 하역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드라이브인 도어 투 도어 시스템은 3~8층까지 설계됐다. 특히 호실 바로 앞까지 차량이 진입 가능한 도어 투 도어 시스템은 인력, 비용 절감도 기대할 수 있고, 제조업의 최적화로 이루어진 원스톱 비즈니스 설계이다. 물류 하역이 많은 기업의 선호도가 굉장히 높고, 화물 차량 이동 동선을 고려한 설계가 탁월하다. 

 

또한 복층 공간을 마음껏 활용해서 실용성이 강화된 라이브형 오피스까지 있어 사무실로 사용하기에도 굉장히 좋다. 회의실, 휴게실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업무 및 휴식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복합 오피스 형식으로 조성됐다. 커뮤니티 공간으로는 옥상 정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고품격 휴게 공간도 마련됐다. 피트니스 센터 및 회의실도 있어 근로자들이 더욱 만족스럽게 다닐 수 있다.

 

 

특히 입지 조건 중 하나인 교통은 평택제천고속도로의 송탄 IC, 평택 고덕 IC가 인접해 있기 때문에 물류 이동은 물론 지방 출장, 수도권으로의 이동 모두 매우 편리하다. 또한 SRT 지제역을 통한 광역고속 철도망으로 수도권이라면 어디든 출퇴근이 편리하다. 수원발 KTX, 서부내륙고속도로도 예정되어 있다. 게다가 평택항을 끼고 있고, 평택항은 평택제천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이용 시 평택 JH타워에서 약 3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주변 환경을 보면 인근에 5가지의 테마로 국제도시를 만들고 있는 고덕 국제신도시가 위치하고 있다. 3가지 단계로 구성된 개발을 이용해 행성 중심지로 형성하고 있으며 거의 완공 시점이다. 1단계는 서정리역 중심, 2단계는 행정타운 중심, 3단계는 국제 교류 단지 중심으로 개발해 국제 교류 단지, 에듀타운 등 차별화된 국제신도시로 R&D 테크노밸리 조성 등 삼성 산단과 연계한 산업, 연구 지원 기능 강화를 도맡을 예정이다. 

 

또한 인근의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라인을 가동 중에 있다. 그러다 보니 이를 중심으로 업무 중심 복합도시가 구축되어 있고, 지속적인 대기업 투자를 통한 미래 가치도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제1공장은 2017년에 가동을 시작했고, 메모리 부분을 맡고 있다. 제2공장은 2020년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생산하고 있다. 제3공장은 건설 중에 있고 올해 하반기에 완공 예정이다. 제4공장은 바로 공사하기 위해 부지 정리 작업 중에 있다. 앞으로 5공장까지도 계획되어 있고, 수용인원은 5만여 명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경제 효과로는 163조억의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평택 JH타워는 지식산업센터로 전입신고가 불가능하지만, 조세, 지방세 특례를 적용받고 산집법 적용으로 산업용 전기 관리비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분양, 입주, 이전 시 세제 혜택도 다양하다. 최초 분양받은 사람이 실 입주할 경우,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경우, 해당 센터에 입주 가능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취득세의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