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부교육지원청,‘찾아가는 교육복지안전망’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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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사 미배치 학교 취약계층학생 대상, 맞춤형 복지 지원 위해

 

(정도일보)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현수)은 5월부터 7월까지 교육복지사가 미배치된 관내 초·중학교 79개교의 취약계층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복지안전망’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복지안전망은 취약계층학생을 적극 발굴하여 맞춤형 교육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취약계층학생 수가 많은 학교 순으로 방문하여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에 대한 홍보와 사례 공유를 통해 취약계층학생에 대한 지원 방향을 논의한다.


또, 학교-교육지원청-지역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취약계층학생들의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한다.


정현수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학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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